술과 시, 눈에 어른어른하다 술과 시 돼지 고기 두루치기 하듯 듬성등성 썰은 문어다리 […] 술과 시, 눈에 어른어른하다MENTOR People's2025-06-18T23:08:13+09:00
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감성에 적고 싶은 때가 있다. 그럴때 예전에 놀던 친구 생각이 절로 난다. 시인지 글인지 모르겠지만 친구가 생각난다.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MENTOR People's2025-06-18T23:08:53+09:00